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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컬처럴 엠파워먼트(ACE)는 5월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AAPI)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영화계에 종사하는 아시안 아메리칸들의 꿈을 응원하고 기념하는 의미로 독립영화 상영회를 준비했다.

총 6개 작품들이 선정됐으며 오는 5월 5일 오후 7시 노크로스에 소재한 the 3120 (3120 Crossing Park NW, Norcross, GA 30071)에서 상영회가 개최된다. 규모는 300석으로 지정석이 아닌 자유석이다.

상영되는 영화들은 다음과 같다. △ ‘White Rabbit’, 비비안 방, 1시간 11분 △The Thieves of Almira, 앤드류 리, 15분 △Jinju, 크리스탈 진 킴, 11분 △Obaachan, Andres Lugu, 15분 △Mandarins, Chelsie Pennello, 15분 △Wokman, Jeremy Thao, 15분

더 자세한 정보는 instagram@acempowerment 또는 jun@acempowerment.org로 문의하면 된다. 이벤트는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상영되는 작품들에는 미성년자들에게 부적절한 장면이나 언어가 있을 수 있다고 행사 주최인 ACE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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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김태은 인턴기자

https://www.atlantajoongang.com/news/news_local/%ec%95%84%ec%8b%9c%ec%95%88%eb%ac%b8%ed%99%94%ec%9c%84%ec%9b%90%ed%9a%8c-%ed%95%9c%ea%b5%ad-%ec%a0%84%ed%86%b5-%ed%98%bc%eb%a1%80%ec%98%88%ec%8b%9d-%ec%9e%ac%ed%9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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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들 직접 신랑 신부 체험

깨강정, 식혜, 달고나 등 먹거리

한인 입양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혼례 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마련된 한국 전통예식 행사 ‘혼례’가 지난 26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아시아문화위원회(Asian Cultural Empowerment, 대표 최은숙)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 입양아 90여명이 초대됐으며, 크레이그 뉴톤 노크로스 시장 및 지역사회 인사 등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 오프닝으로 한국문화원(KCC, 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 사물놀이팀은 서서 상모를 돌리며 악기를 연주하는 길놀이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 입양인이 직접 신랑 신부 역할을 하며 한국 전통 혼례 예식을 선보였다. 신랑 신부 어머니가 촛불을 밝히는 것부터 신랑 신부가 서로 절하고 술잔을 나누는 본 예식과 폐백식까지 전통 예식을 아름답게 재현 했다.

최은숙 대표는 “이곳에 살고 있는 한인 2, 3세들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갖게 하고 우리나라 문화를 알려주기 위해 ACE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행사는 입양인들에게 우리의 전통 결혼식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고 알려주기 위해서 열게 됐으며 전통 예식을 충실히 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날 예식 후에는 한국 전통 음식인 깨강정, 식혜, 배추전, 떡볶이, 달고나 등 간단한 먹거리도 제공됐다.



한국 전통예식 행사 ‘혼례’가 지난 26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한국 전통 혼례예식 재현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길놀이를 따라 신랑 신부가 입장하고 있다.



Credit:

박선욱기자

https://higoodday.com/news/97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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